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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오늘은 겹봉숭아 꽃 사진을 찍어봤습니다.
어릴때 봉수아꽃과 잎사귀를 따다가 백반을 섞어 손톱에 봉숭아 물을 들이곤 했는데 요즘은 꽃보기도 힘들고 많이 안하는것 같아요. 예전에는 지천에 봉숭아 꽃이 있어서 씨앗이 맺히면 통통한 씨방을 터트리곤했는데ㅎ
이 겹봉숭아를 보신적있나요? 겹봉선화라고도 하며
장미 꽃잎이 겹겹이 있는듯 하여 장미봉선화라고도 합니다. 뭐든 겹꽃이 확실히 더 이쁜것같습니다. 투톤의 분홍색과 다홍색이 섞여있어 특이한 꽃입니다
겹봉숭아 , 겹봉선화, 장미봉숭아, 장미봉선화
꽃말은 "나를 건드리지마세요" , "금물" 입니다.
손대면 톡~하고 터질것만 같은 그대~ 봉선화연정의 가사처럼 봉선화 씨앗주머니를 만지면 톡~하고 터지면서 씨앗이 나오잖아요? 거기에서 유래된 꽃말같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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